파크골프 벌타 상황 총정리
파크골프는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 모두 2벌타를 적용하는 규정이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다가도 벌타가 한 번 발생하면 스코어를 망쳐버리기 쉽습니다. 그래서 오늘은 파크골프 벌타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총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파크골프 벌타 상황
파크골프 벌타 상황을 티잉그라운드, 페어웨이, 러프, 벙커, 그린, 일반 상황으로 나눠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티잉그라운드
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벌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티잉그라운드에서 발이 벗어난 상태에서 티샷을 한 경우
- 티샷을 할 때 티 위에 공을 올려 놓지 않고 샷을 한 경우
- 본인의 순서가 아닌데 티샷을 한 경우
- 티샷을 한 공이 티잉그라운드 뒤로 온 경우
- 연습스윙을 하다 공을 쳐서 그 공을 손으로 집어 든 경우
페어웨이
페어웨이에서 어프로치샷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벌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공 주변의 잔디를 고르거나, 샷을 하기 좋게 개선한 경우
- 공이 OB 기둥 바깥으로 나간 경우
- 공이 OB 기둥 바깥으로 나갔는데 잘못된 곳에 놓고 치는 경우
- 어프로치샷을 했는데 공을 분실한 경우
러프
러프에서 샷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벌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공 주변의 잔디를 고르거나, 샷을 하기 좋게 개선한 경우
- 움직일수 없는 장애물을 임의로 치운 경우
- 공을 백스윙 없이 밀거나 당기거나 한 경우
- 샷을 했는데 공을 분실한 경우
벙커
벙커에서 샷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벌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공 주변의 모래를 고르거나 눌러서 라이를 개선한 경우
- 샷을 할 의도없이 클럽 헤드를 모래에 내려놓는 경우
- 공을 백스윙 없이 밀거나 당기거나 한 경우
- 원래 자리에 있던 모래 고르게 등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을 임의로 치운 경우
- 샷을 한 후 공이 모래로 인해 다시 내려오자 공을 막은 경우
그린
그린에서 샷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벌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퍼팅을 좋게 하기 위해 잔디 등 클럽으로 라이를 개선한 경우
- 퍼팅 라이를 개선하기 위해 라이를 표시하는 경우
- 동반자의 마킹 요구가 없는데 마킹을 하기 위해 공을 집어 올린 경우
일반 상황
파크골프를 할 때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벌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코스의 1번 홀이 아닌데 임의로 공을 교체한 경우
- 내 공이 아닌 다른 동반자의 공을 샷 한 경우
- 공이 움직이고 있는데 샷을 하거나, 경사면에서 움직이는 공을 클럽이나 발로 막는 경우
- 공이 칠 수 없는 위치에 있어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한 경우
- 마킹 순서를 틀린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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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 파크골프 벌타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